예민한 감각을 가진 나, 이해하기
김경일     4,400원

수강 신청 후 1년간 학습 가능

강의소개

남달리 예민한 감각, 비판에 약한 마음, 사소한 것 하나 가볍게 넘기지 못하는 감각들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우울 증상으로 좌절을 겪는 일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심리학 서적들은 본래의 모습을 고치고 개선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스스로 타고난 특성을 이해하고 잘 활용하는 ‘긍정심리학’의 방법을 제시합니다. 남들보다 ‘왜’ 더 많은 생각을 하는지, 보통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20여 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밝혀낸 방법을 학습해보세요.


프랑스의 유명한 심리치료사인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베스트셀러인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를 김경일 교수의 해설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강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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