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원칙으로 과잉혁신을 바로잡다 - 레고 CEO 예르겐 비그 크누스토
휴넷     2,000원

수강 신청 후 1년간 학습 가능

강의소개

블록 장난감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하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레고인데요. 2000년대 초반, 비디오게임 산업에 밀려 다시 부흥하기 위핸 혁신을 시도했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담했고 레고는 파산 위기까지 갔었습니다. 이런 위기의 레고를 되살리고, 전성기 때보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리게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의 예르겐 비그 크누스토르프입니다. 30대의 젊은 나이에 레고를 책임지게 된 그는 냉철함과 과감성, 시대에 따른 혁신이 아닌 전통과 원칙을 기반으로 한 혁신을 토대로 레고를 살리게 됩니다. 레고의 재활 신화를 통해 예르겐 비그 크누스토르프의 품격이 어떻게 작용했는지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내용

교수 소개

개설 과정 : 256

수강자 수 : 100

수강 후기 : 25

2,000원 신청하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