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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소개

서울대학교 농산업교육과(HRD 전공) 교육학 박사. 

14년째 연간 250회 이상 강연을 하며 교육콘텐츠 개발에만 전념한 기업교육 전문가로,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직장인을 위한 경력개발(Career Development Program), 협상&문제해결 등 행복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전달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한국사이버대학교 등 국내 유수 대학에서 인적자원개발, 진로설계, 직업정보,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과목을 강의했다. 

 

 현재 T&D 파트너스 커뮤니케이션 전략 연구소 소장 및 현대인재개발원 전문교수로 삼성, LG, 현대, 한화, CJ, 롯데, GS, LS를 비롯한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중앙공무원 교육원, 중앙교육연수원, 서울대 행정교육원, 서울시청, 구청 및 교육청 등 공공기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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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3)

LOOK BACK : 룩백
  • 이민영
  • 라이스메이커
  • 2015-07

“당신의 능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는 매력이 실력이다!” 늘 선택 받는 매력적인 사람·기업·상품들에 관하여 엄청난 고스펙 시대에 역설적으로 인재 부재를 토로하는 취업 현장이나, 피 터지는 경쟁 속의 비즈니스 세계, 심지어 청춘 남녀들의 이성 쟁탈의 순간까지도 의외로 ‘늘 선택 받는 자’와 반대로 ‘늘 저평가되는 자’가 이렇게 갈리는 것은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일까? 최근 출간된 『LOOK BACK: 룩백』은 바로 이런 일들이 왜 벌어지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직장인의 소통과 경력 개발을 위한 솔루션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강의를 진행하면서 ‘직장의 신’이라는 별칭으로 여러 방송계, 출판계, 기업 교육계를 종횡무진하며 활동하고 있는 이민영 소장이다. 그는 ‘고스펙 평준화’는 우리나라 전반에 나타나는 사회적 현상이라 지적하면서, 이런 시대일수록 가시적이고 기능적인 측면에 집중하는 ‘잠재 능력’을 기르기보다 좀 더 다양한 차원에서 설명이 가능한 ‘잠재 매력’을 기르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이 책을 통해 우리 안에 내재된 잠재 매력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입시나 구직을 앞둔 지원자, 신제품 출시를 앞둔 경영인과 마케터, 심지어 이성에게 어필하여 결혼에 골인하고 싶은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이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기능적인 스펙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어떤 ‘느낌’을 주고 싶은지를 고민하고 그 매력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정보지식 사회이자 감성 중심 사회인 이 시대에 왜 ‘매력’이 진짜 ‘실력’인지를 설명하고, 늘 사랑 받는 사람들과 브랜드들, 인기 상품들의 특성에 대해 분석한다. 또 누군가에게 매력적인 어떠한 요소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비호감의 원인이 될 수도 있음을 지적하면서, 전작인 『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에서 한 번 소개된 바 있던 ‘개인별 성격 유형 테스트’를 다시 언급하며, 각 개인의 성향과 궁합이 맞는 매력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콕 집어준다.

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
  • 이민영
  • 라이스메이커
  • 2014-05

“왜 우리는 늘 사무실에서 불행한 걸까?” ‘직장의 신’ 이민영 소장이 알려주는 아무도 울지 않는 팀의 소통법! 출근할 생각에 아침마다 눈뜨는 일조차 곤욕인 대한민국의 직장인들. 회사에 가고 싶지 않은 이유는 수백 가지가 넘지만 그중에서 가장 힘든 것은 가족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팀 내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다. 사사건건 자신을 무시하는 상사나, 어떤 일을 시켜도 말대답이 돌아오는 부하직원들 때문에 남몰래 가슴앓이를 하는 평범한 직장인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하다. 좁은 공간에서 하루 종일 얼굴을 맞대야 하는 상사나 부하직원을 대하기가 이렇게 힘들다면 조직의 성과에서 오는 문제는 말할 것도 없고 개인에겐 매일이 지옥이나 다름없다.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을 위해 기업 교육 전문가인 이민영 소장이 나섰다. 그녀는 직장 내의 관계 문제는 제대로 된 ‘소통’을 못하는 데에서 오는 결과라고 설명하며, 어떻게 하면 이 멀고도 먼 사람들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성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부터 공기업, 중소기업에서 수차례 강의를 하면서 다양한 직급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고충을 하나하나 들었다. 그녀는 이들이 같은 팀 안에서 ‘성과’라는 동일한 목표를 바라보고 있지만 생각은 전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하면 이들의 거리를 좁힐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라고 전한다. 전혀 다른 성장환경과 문화를 소비했던 이들이 만나 어떻게 하면 즐거운 조직생활을 하고 더불어 눈부신 결과를 낼지 《당신 없는 회사에 가고 싶다》를 읽고 나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말은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 이민영
  • 라이스메이커
  • 2015-02

TED 최고의 명강연에서 배우는 끌리는 말하기 강의 유난히 자신의 주변에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 이들이 있다. 보통 이런 사람들은 출중한 외모를 가졌거나, 대단한 자산가나 권력자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겉으로 보이는 부분에 매료되거나 뚜렷한 목표 의식이 있어서 사람들이 따르는 관계는 오래 지속되기가 힘들다. 이런 요소들은 시간이 지나면 변하거나 없어지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결국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는 ‘인기인’들은 보통 남의 말을 잘 듣고, 또 자신의 말도 잘하는 소통에 능한 사람들이다. 사람과 그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자산이 된 요즘,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말을 잘한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스펙 중의 스펙이 되었다. 말주변도 부족하고 소극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에겐 이는 매우 부담스러운 말이다. 이런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민영 저자는 누구나 사람들을 끄는 매력적인 말하기를 할 수 있다고 이 책 《말은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를 통해 주장한다. 저자는 세계 최고의 명강연인 테드를 토대로 본인이 연구하고 분석해서 얻은 귀한 말하기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그녀는 테드를 통해 단시간에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단순한 말재주가 아닌, 오랜 시간 듣는 사람의 가슴에 남아 울림을 주고 그들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묵직한 말하기의 힘에 대해 공들여 설명한다. 빌 게이츠를 비롯하여 쉐릴 샌드버그와 말콤 글래드웰과 같은 세계 최고의 명사는 물론, 동네 작은 병원의 의사나 아프리카의 소년, 소방대의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자기 경험을 가진 일반 연사들의 강연 사례를 소개하며, 이들이 말하기가 어떻게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지에 대해 흥미롭게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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